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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AS114 NEWS

뉴스

달라스·DFW 한인에게 필요한 지역·생활·경제·교육·부동산 소식을 선별해 전합니다.

미국 주택 건설 현장을 배경으로 2026년 9월 주택 착공 추정치 5.2% 감소와 계절조정 연율 122만1천 호를 안내하는 Dallas114 AI 생성 이미지
미국부동산

미국 9월 주택 착공 추정치 5.2% 감소…연율 122만1천 호

미국의 2026년 9월 민간 주택 착공 추정치는 계절조정 연율 122만1천 호로, 전월 수정치보다 5.2%, 지난해 같은 달보다 7.4% 낮았습니다. 단독주택 착공과 건축 허가도 줄었지만, 전체 착공 증감률은 표본오차를 고려하면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달라스 페로자연과학박물관의 야외 체험공간 확장과 2028년 말 개장 목표를 표현한 Dallas114 AI 생성 이미지이며 공식 조감도는 아닙니다.
달라스·DFW기타

달라스 페로자연과학박물관, 야외 체험공간 확대…2028년 말 개장 목표

달라스 페로자연과학박물관이 6만 제곱피트 규모의 야외 체험공간을 조성하며, 2027년 초 착공과 2028년 말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약 25개의 대형 전시와 40개의 학습 지점을 마련하고, 출입구·교육 공간·주차시설도 개선해 연간 약 40만 명의 방문객을 추가로 맞이할 계획입니다.

플레이노 아파트 화재와 10개 호실 거주 불가 피해, 방화 수사 상황을 표현한 Dallas114 AI 생성 뉴스 이미지
달라스·DFW기타

플레이노 아파트 화재…10개 호실 거주 불가, 방화 혐의 수사

2026년 10월 21일 새벽 플레이노의 빌라스 앳 체이스 오크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10개 호실이 거주 불가 상태가 됐습니다. 소방대가 2층 발코니의 주민을 구조했으며, 경찰은 관련자 한 명의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관리사무소와 적십자는 피해 주민의 임시 거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딥시크 도입 금지와 기존 제품 제거 명령을 설명하는 Dallas114 뉴스 이미지로, DeepSeek 표시 노트북과 미국 연방기관·서버를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
미국기타

미 연방 민간기관 딥시크 도입 금지…기존 제품 제거 명령

미국 국토안보부가 연방 민간기관의 딥시크 제품·서비스 조달을 금지하고, 기존 IT 시스템에서 관련 제품을 제거하도록 한 명령을 공개했습니다. 딥시크 기술을 적용한 제3자 제품·서비스도 대상이며, 7월 24일 발령된 명령이 10월 19일 공개되고 20일자 연방관보에 공고됐습니다.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금리 7.40%와 DFW 주택 구매 부담을 다룬 Dallas114 뉴스 이미지로, 교외 주택과 열쇠를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
달라스·DFW부동산

DFW 주택 구매 부담 커져…미국 모기지 금리 7.40%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금리가 2026년 10월 15일 기준 7.40%로, 직전 주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며 DFW 주택 구매자의 자금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DFW의 3분기 신규 주택 착공은 전년보다 4.1% 줄었으며, 구매를 준비하실 때는 월 원리금과 재산세·보험료, 대출 수수료를 함께 비교하실 필요가 있습니…

달라스 도심 오피스 타워 개념 삽화에 골드만삭스 캠퍼스 옆 30층 개발계획과 제안 규모를 안내한 달라스114 대표 이미지
달라스·DFW부동산

달라스 30층 오피스 타워 계획…골드만삭스 신캠퍼스 옆 노스엔드

골드만삭스 달라스 신캠퍼스 옆 노스엔드 부지에서 약 67만 제곱피트 규모의 30층 오피스 타워 임대 마케팅이 시작됐습니다. 현재는 개발 제안 단계로 착공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인접한 골드만삭스 캠퍼스는 2028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북텍사스 학교와 노란 스쿨버스를 배경으로 교육 바우처에 따른 학군 지원금 감소 추산을 정리한 달라스114 뉴스 이미지. AI로 생성한 상징적 장면입니다.
텍사스교육

텍사스 교육 바우처, 북텍사스 학군 지원금 6,880만 달러 감소 추산

비영리단체 분석에 따르면, 교육 바우처를 이용한 학생 이탈로 북텍사스 50개 이상 학군의 지원금이 약 6,880만 달러 줄어들 수 있습니다. 달라스 ISD는 807명·약 660만 달러 감소가 예상됐으며, 평균값을 적용한 추산이므로 학군별 실제 재정 영향과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접경지 확성기와 철조망을 배경으로 김여정의 대남 방송 재개·무기 증강 검토 주장을 정리한 달라스114 뉴스 이미지. AI로 생성한 상징적 장면입니다.
한국기타

김여정,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접경지 무기 증강도 언급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10월 19일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와 접경지역 전술 타격수단 증강 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군의 경고방송·사격에 반발한 담화로, 구체적인 시행 시점이나 추가 배치할 무기의 종류·규모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10월 16일 미국 증시의 나스닥 2.1% 하락과 주요 지수·반도체주 등락률을 정리한 Dallas114 대표 이미지
미국경제

미국 증시 기술주 중심 하락…나스닥 10월 16일 2.1% 내려

2026년 10월 1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은 2.1%, S&P500은 1.1%, 다우는 0.3% 하락 마감했습니다. AI 투자·부채 부담과 반도체주 약세가 기술주를 압박한 가운데, 나스닥은 주간 기준으로도 4.5% 떨어졌습니다.

태극기와 성조기, ‘한미 재정·통화 당국 첫 2+2 회의’ 제목을 담은 Dallas114 AI 생성 대표 이미지
미국경제

한국·미국 재정·통화 당국, 첫 2+2 회의…경제·금융 협력 논의

한국과 미국의 재무당국·중앙은행 고위 인사들이 10월 16일 태국 방콕에서 첫 2+2 회의를 열고 경제 현안과 금융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형일·신현송·케빈 워시·프란시스 브룩이 참석했으며, 공식 보도자료에는 통화스와프 신규 체결이나 기준금리 변경에 대한 발표는 담기지 않았다.

플레이노 17세 청소년 총격 사망…또래 용의자 2명 체포
달라스·DFW사건·사고

플레이노 17세 청소년 총격 사망…또래 용의자 2명 체포

플레이노 Middle Cove Drive 주택가 골목에서 17세 다니엘 로살레스가 총에 맞아 숨졌으며, 같은 나이의 용의자 2명이 자본살인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총기 거래 과정에서 총격이 발생했고 용의자들이 가짜 돈을 사용한 정황을 확인했으며,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는 계속 수사 중입니다.

어빙 ISD, 9억5,200만 달러 채권안 11월 주민투표…학교 재건·기술·시설 개선 추진
달라스·DFW교육

어빙 ISD, 9억5,200만 달러 채권안 11월 주민투표…학교 재건·기술·시설 개선 추진

어빙 ISD가 총 9억5,200만 달러 규모의 4개 채권안을 11월 주민투표에 부치며, 학교 5곳 재건과 기술·사이버보안, 학생 프로그램 시설 개선 등을 추진합니다. 4개 안이 모두 통과될 경우 학군은 세율 영향이 100달러당 12.5센트, 34만 달러 주택 기준 월 약 20.83달러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알링턴 무허가 그룹홈 사망 사건, 운영자 30년형 합의…유족들 “충분하지 않다”
달라스·DFW사건·사고

알링턴 무허가 그룹홈 사망 사건, 운영자 30년형 합의…유족들 “충분하지 않다”

알링턴 등 북텍사스에서 무허가 그룹홈을 운영한 레글라 ‘수’ 베케르가 금융착취·방임·형사과실치사 혐의를 인정하고 총 3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경찰은 시설을 거친 사망자 20명 이상을 조사해왔으며, 일부 피해자 가족들은 “30년도 충분하지 않다”며 플리딜 결과에 강한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달라스 ISD 보조교사 살해 사건, 피고인 징역 20년 선고
달라스·DFW사건·사고

달라스 ISD 보조교사 살해 사건, 피고인 징역 20년 선고

2023년 실종됐다가 메스키트 I-20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달라스 ISD 보조교사 제니퍼 멘데즈 올라스코아가 사건의 피고인 식스토 바네가스 마투테에게 징역 20년형이 선고됐습니다. 수사당국은 피해자와 피고인의 통화·문자 기록과 휴대전화 위치정보 등이 사건 현장과 연결된 점을 주요 정황으로 파악했습니다.